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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3 13:43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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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공개한 근황 사진. 출처ㅣ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악성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달에는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솔직한 행보로 주목받았던 한예슬은 그야말로 '인간 사이다'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한예슬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민소매 점프슈트를 착용한 한예슬이 머리를 귀엽게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한예슬의 근황에 대다수 누리꾼들이 미모 극찬을 이어간 가운데, 한 누리꾼은 "절벽"이라고 몸매를 평가하는 악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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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악플러'에 대응했다. 출처ㅣ한예슬 SNS


그러자 이를 본 한예슬은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답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고, "진짜 어떻게 이 정도로 예쁘지?"라는 칭찬 댓글에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결국 이러한 한예슬의 '쿨'한 대응에 해당 '악플러'는 댓글을 삭제하며 도망쳤다.

또 지난달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답하게 된 한예슬은 "솔직히 자기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지 않을까"라며 "그렇다면 나는 얘기해도 되나?"라고 수줍게 웃었다. 곧이어 입을 가리고 조용히 전 연인의 이름을 언급한 한예슬은 "제일 사랑했던 그런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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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전 연인을 언급한 영상. 출처ㅣ한예슬 유튜브 캡처


당시 한예슬의 솔직한 전 남자친구 언급 영상은 큰 화제를 모았고, 몸매를 평가하는 무례한 '악플러' 대응까지 한예슬은 모두 피하지 않고 정면승부하는 모습을 보여 '쿨'한 언니, '사이다'라는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아울러 최근 일부 스타들의 유튜브 PPL 논란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한예슬은 PPL 없이 순수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밝혀져 그의 행보는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예슬이 '악플'에 '쿨'하게 대응했지만, 몸매를 평가하는 댓글을 아무렇지 않게 남긴 '악플러'에 분노했고, 포털사이트 댓글 창이 폐쇄되자 SNS로 쏟아지는 '악플' 심각성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경기당 삼진 1.3개…리그 삼진 단독 1위
강점이던 타율도 급락, 공격 지표 대부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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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무 많다. 키움 박병호(34)의 '삼진'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21일까지 박병호가 기록한 삼진은 83개다. 64경기를 소화해 경기당 삼진이 1.3개. 최다 삼진 공동 2위 나성범(NC) 김재환(두산·이상 76개)을 7개 앞선 1위다. 선발 출전한 62경기 중 삼진이 없었던 건 12경기에 불과하다. 지난 17일 인천 SK전부터 21일 잠실 두산전까지 4경기에선 무려 삼진 9개를 쏟아냈다.


2015년 기록한 개인 한 시즌 최다 삼진(161개)을 가뿐하게 뛰어넘을 페이스다. 키움의 잔여 시즌을 고려하면 183개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KBO 리그는 144경기 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시즌 170개 이상의 삼진이 나온 적이 없다. 페넌트레이스가 162경기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에서 지난해 최다 삼진은 에우제니오 수아레스(신시내티)가 기록한 189개였다.

박병호는 원래 삼진이 많다. 최근 네 시즌 연속 세 자릿수 삼진을 기록했다. 대신 장타 생산력이 뛰어나다. 타석에서 거침없이 배트를 돌린다. 통산 홈런이 303개. 지난해까진 콘택트 능력도 준수했다. 규정 타석 3할 타율 달성만 4회. 개인 최다 삼진을 당한 2015년 타율이 0.343로 리그 5위, 홈런은 53개로 1위였다. 삼진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거의 없었다.

올 시즌엔 다르다. 타율이 0.229까지 떨어졌다. 장타율은 0.482로 1군 주전으로 도약한 2012년 이후 최저이다. 2018년 0.718이던 장타율이 지난해 0.560까지 하락했고 올 시즌엔 4할대다. 홈런은 리그 공동 3위인데 타율은 54위. 규정타석을 채운 55명 중 박병호보다 타율이 낮은 선수는 KT 심우준(0.223)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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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삼진 속에 대부분의 공격 지표가 급격히 고꾸라졌다. 대표적으로 RC/27이 지난해 8.49에서 이번 시즌 5.97로 2.52가 줄었다. RC/27은 한 타자가 아웃 카운트 27개를 모두 소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추정 득점이다. 타자의 타석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박병호를 향한 손혁 키움 감독의 신뢰는 두텁다. 아무리 부진해도 타순을 '4번'에 고정한다. 손 감독은 21일 두산전에 앞서 "(박)병호가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최대한 병호에 관해선 얘길 하지 않으려고 한다. 본인도 팀의 4번을 맡고 있어서 (책임감 때문에) 더그아웃에서 밝게 얘기하고 그런다. 타격코치도 그렇고 병호도 같이 좋아지려고 노력 중이다"고 힘을 실어줬다.

손 감독은 이어 "(타격) 타이밍이 늦었다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어쨌든 결과가 안 좋다고 생각한다. 박병호가 좋은 모습을 보였을 때 팀이 훨씬 활기찼다는 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프레셔(압박)를 안 주려고 한다. 선수를 하다 보면 항상 좋은 해만 있는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키움에서 박병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다. 중심 타선을 이끌어갈 핵심 타자다. 그래서 올 시즌 부진이 더 뼈아프다.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확연하게 떨어졌다.

밀로트 라시차. 【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다 계획이 있다.

도르트문트는 제이든 산초의 이적에 대해 '이중 플레이'를 한다. 몸값을 극대화하기 위한 일종의 '전술'이다.실시간파워볼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한 연계가 돼 있다. 물밑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산초는 팀동료 얼링 할란드와 더블어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핫'한 선수다.

맨유 뿐만 아니라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 수많은 명문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억3000만 파운드(약 1950억원)까지 치솟았던 몸값은 현재 1억2000만 파운드(약 1800억원)가 기준점이다.

도르트문트는 '1년 더 있는 것도 구단이 원하는 것 중 하나'라고 말했지만, '8월10일 전까지는 협상을 완료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즉, 맨유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싼 값에 산초를 데려갈 생각을 하지 말고, 1억2000만 파운드 안팎의 이적료로 8월10일 이전까지 협상을 완료하라는 의미다.

여기에 도르트문트는 또 다른 작업을 하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서 도르트문트는 바이에른 뮌헨의 독주를 견제할 유일한 대항마로 꼽힌다.

이적으로 인한 이득 뿐만 아니라 팀 성적이라는 내실까지 챙겨야 한다.

산초의 대체 카드를 물색하고 있다. 그 타깃은 베르더 브레멘의 밀로트 라시차다.

올해 24세인 라시차는 코소보 국가대표다. 공수 밸런스가 매우 좋은 선수이며, 뛰어난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 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망한 선수다. 게다가 좋은 중거리슛 능력을 지니고 있다.

영국 더 텔레그래프지는 '맨유가 도르트문트와 산초의 이적 협상에 가속도를 내기를 워한고 있다(Manchester United's hopes of signing Jadon Sancho boosted as Dortmund plan for his departure)'며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대체자로 브레멘의 포워드 밀로트 라시차를 겨냥하고 있다(Dortmund have looked at Werder Bremen's wide forward Milot Rashica as they finalise their potential targets for next season)'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송파구 교회 관련 총 7명 확진…방문자 128명 검사

교회 감염자, 송파구 어린이집과 강남구 학교 근무

어린이집 30명 접촉, 전원음성…학교서는 7명 접촉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서울 강서구의 한 데이케어센터에서 20일 오전 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에서 총 11명이 이날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20일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 설치된 컨테이너형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0.07.20.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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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송파구 사랑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이 발생하는 등 총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랑교회 확진자들은 이후 송파구 소재 어린이집과 강남구 소재 학교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돼 추후 감염자가 더욱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3일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526명이라고 밝혔다. 22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2명의 확진자가 추가된 것이다.

추가확진자 12명 중 3명은 송파구 교회 관련 확진자였다. 이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접촉 1명, 강남 역삼동 금융회사 1명, 기타 3명, 감염경로 미확인 2명 등으로 집계됐다.

송파구 사랑교회 집단감염은 20일 송파구민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1일 같은 교회 교인 2명, 가족 1명 등 총 3명이 감염됐다. 22일에는 교회 교인 3명이 추가 감염돼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교회에 대해 1~20일 방문자 128명을 검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파구 사랑교회 관련 최초 확진자가 관내 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중 1명은 강남구 소재 학교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접촉자를 포함해 3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며 "강남구 소재 학교의 경우 접촉자 7명에 대해 검사와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어린이집과 학교에 대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임시폐쇄 조치를 했다"면서 "최초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자가격리자에 대해 모니터링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구 역삼동 소재 금융회사 집단감염의 경우 지난달 30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추가 감염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마지막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확진자로 분류됐다.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서울 강서구의 한 데이케어센터에서 20일 오전 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에서 총 11명이 이날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20일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 설치된 컨테이너형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7.20.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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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별 확진자는 관악구에서 137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강남구가 96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또 ▲강서구 95명 ▲구로구 89명 ▲양천·영등포구 70명 등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330명을 기록해 가장 많았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139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 리치웨이 관련 122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24명,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14명, 강남구 역삼동 모임 13명, 관악구 사무실 관련 12명, 강남구 역삼동 금융회사 관련 9명, 송파구 교회 관련 7명 등을 나타냈다.

서울 지역 전체 확진자 1526명 중 154명은 현재 격리 중인 상태다. 나머지 1361명은 퇴원했고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1명을 유지했다.

서울에서 33만5468명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받았고 32만529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외 1만169명은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이다.

전국적으로는 하루 동안 5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1만393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 중 884명은 격리 상태이며 1만2758명은 퇴원했다.

원내 행정수도완성추진 TF 구성…“행정수도 완성, 가장 중요한 건 국회 결단·여야 합의”
“관습 헌법 판결이 영구불변 진리 아냐”
“2004년과 2020년 시대 변화했다”
“부동산 국면전환용 폄훼 안타까워”

김태년 원내대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수도권과밀현상 해소해야”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국회·청와대·정부부처를 모두 세종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던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행정수도 위헌 논란과 관련,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국회 결단이고 여야의 합의”라면서 “관습 헌법 판결은 영구불변의 진리가 아니다. 시대가 변하고 국민적 합의가 달라지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새 행정수도법 헌소 제기되면 또 판결 받으면 돼”

김 원내대표는 당 정책조정위원회에서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행정수도 관련 법률을 제정 또는 개정하는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면 관습 헌법을 앞세운 2004년 위헌 판결이 문제될 수 없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국회의 새 행정수도법에 대해 헌법 소원이 제기되면 다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받으면 된다”면서 “2004년과 2020년의 대한민국은 달라졌고 시대 변화에 따라 헌재 판결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항간에서 행정수도 완성 제안을 부동산 국면 전환용이라고 폄훼해 안타깝다”면서 “행정수도 완성 후 결과적으로 수도권 주택가격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는 있겠으나 행정수도 추진으로 부동산 문제를 단기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안한 게 아니다”고 반박했다.

그는 미래통합당에 국회 차원의 행정수도 특위 구성 및 참여를 촉구한 뒤 우원식 전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행정수도완성추진 TF를 원내에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년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수도권과밀현상 해소해야”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김태년 “길거리 국장·카톡 과장 줄이려면
국회 통째로 세종시 내려가야” 대표연설

“국회·청와대·정부부처 모두 세종시 가야”

김 원내대표는 지난 2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행정수도를 제대로 완성할 것을 제안한다”며 국회와 청와대, 정부 부처의 대대적인 세종시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길거리 국장과 카톡 과장을 줄이려면 국회가 통째로 세종시로 내려가야 한다”면서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 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해야 서울·수도권 과밀과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은 국토균형발전과 지역의 혁신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국회의 결단을 촉구했다.파워볼

-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연설을 하고 있다. 2020.7.20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정책조정회의 참석하는 김태년 원내대표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수도권과밀현상 해소해야”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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