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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16 19:22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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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아비 아머드(44) 에티오피아 총리가 내전과 민간인 학살을 지시하면서 작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역대 수상자에 대해서도 재평가하면서 ‘의문스러운’ 수상자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을 꼽았다.파워볼게임

NYT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의문스러운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증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노벨평화상은 지난 30년 동안 최소 여섯 차례, 수상 전후로 수상 이유가 가치 없는 것으로 여겨지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에티오피아의 사례를 들며 노벨위원회의 수상자 선정 과정에 신뢰가 훼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티오피아에서 내전으로 현재까지 민간인 수백 명이 살해되고 수만 명이 피란했다. 이는 북부 티그라이 지방 군사정부에 대한 아비 총리의 군사작전 지시 때문이다.


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 /AFP 연합뉴스

NYT는 지난 30년간 노벨평화상 수상자 중 일부에 대해 “일부는 평화적인 결과를 추구했지만 그 당시 업적은 사후적으로 결함이 있거나 효과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 30년간 6번의 ‘의문스러운’ 수상자로 아비 총리를 포함해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1991년 수상), 이스라엘의 시몬 페레스 전 총리·이츠하크 라빈 총리·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의장(1994년 수상), 김대중 전 대통령(2000년 수상), 오바마 전 대통령(2009년 수상) 등을 꼽았다.

김 전 대통령에 대해선 한국의 권위주의 시대의 반체제 인사이자 사형수로서 결국 대통령이 됐고, ‘한국과 동아시아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 특히 북한과의 평화와 화해’를 이유로 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NYT는 “하지만 남북은 전쟁 상태에 머물러 있고, 김정일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 통치 아래서 북한은 핵무기와 미사일 등 무기를 개발했다”며 “지난 몇 년간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남북 간의 평화 전망은 더욱 멀어 보인다”고 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조선DB

오바마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다수의 비평가, 일부 지지자, 심지어 오바마 전 대통령 자신까지도 그가 세계 평화를 위해 어떤 결과도 이뤄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수상에 의문을 갖고 있다”고 했다.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연구소 헨리크 우르달 소장은 “노벨위원회는 과거 업적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성취를 이룬 후보를 선정하는 안전책을 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에는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대해 상을 줘 후보자들이 상에 걸맞게 행동하도록 격려하려고 한다”며 “이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했다.

[서유근 기자 kore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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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이사회서 안건 논의


LG그룹이 LG상사, LG하우시스, 판토스 등의 계열 분리를 추진한다. ㈜LG는 이달 말 이사회를 열어 계열 분리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본준 LG그룹 고문의 독립을 위한 계열 분리가 실현되면 LG그룹은 전자와 화학 등 주력 중심 재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말 인사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달 말 이사회에서 계열 분리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LG그룹은 경영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 선대 경영진의 계열 분리가 이뤄진 만큼 이번에도 전통을 따르는 것이다.


구본준 LG그룹 고문

계열 분리 핵심은 구본준 LG그룹 고문이다. 구 고문은 LG상사, LG하우시스, 판토스 등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구 고문은 구자경 전 LG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자 구본무 전 LG 회장의 동생이다.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2018년 그룹 회장에 취임하면서 LG 안팎에서는 구 고문의 계열 분리 시점과 방향에 대한 관심이 고조돼 왔다. 구 고문은 LG 지주사 ㈜LG의 지분 7.72%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 가치는 약 1조원 정도다. 구 고문은 이를 활용해 LG상사, LG하우시스, 판토스 등의 지분 인수 형태로 독립할 것이 예상된다. 여기에 반도체 설계 회사인 실리콘웍스, 화학 소재 제조사 LG MMA 등도 함께 분리할 대상으로 알려졌다.

재계 관계자는 “LG상사, LG하우시스, 판토스를 중심으로 계열 분리 논의가 있다”면서 “실리콘웍스와 LG MMA 등은 여러 검토 방안의 하나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각 사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도 가능하지만 지주사 형태의 별도 회사를 설립한 후 이 회사가 계열 분리하는 회사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도 가능하다.

이보다 앞서 LG상사는 지난해 LG그룹 본사 건물인 여의도 LG트윈타워 지분을 ㈜LG에 매각하고 LG광화문 빌딩으로 이전했다. 또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는 LG상사의 물류 자회사인 판토스 지분 19.9%를 매각하는 등 계열 분리를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을 진행해 왔다.

구 고문이 상사를 중심으로 한 계열 분리에 나서는 것은 현재 LG그룹의 주력 사업인 전자와 화학을 보전하면서 지배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LG는 LG상사 지분 25%, LG하우시스 지분 34%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LG상사는 그룹의 해외 물류를 맡는 판토스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 분리 대상으로 거론되는 LG상사의 시가총액은 7151억원, LG하우시스는 5856억원 규모다. 이는 구 고문이 보유한 현재 지분 가치로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실리콘웍스와 LG MMA도 함께 계열 분리할 가능성이 있다.

LG그룹은 계열 분리에도 재계 4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CEO스코어에 따르면 LG그룹 회사 수는 총 70개, 자산총액은 약 136조9066억원 규모다. LG상사·LG하우시스·판토스와 이에 딸린 자회사만 계열 분리할 경우 60개 회사, 자산 131조1993억원 정도로 큰 변화가 없다. 구본준 고문이 이끌 LG상사 계열은 10개 회사, 자산 5조7674억원 규모가 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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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이호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검사를 권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신체 접촉을 하고 난동을 부린 50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의정부지법 김진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50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 “도주의 우려가 없고,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관련해 죄가 성립하려면 피의자가 당시 ‘감염병환자등’에 해당해야 하나 기록에 의하면 피의자가 ‘감염병의심자’에 해당할 여지가 있다”며 “당시에는 감염병의심자에 대한 감염 여부 검사 조치를 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아 지시를 따르지 않았더라도 이를 처벌할 수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또 “보건소 직원들 진술에 따르면 피의자가 직접적인 포옹이 아닌 포옹하듯이 팔에 접촉한 것이지만, 공무원들의 출동 경위와 공무 내용 등을 볼 때 그 행위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낮지는 않다”면서도 “다만 자신 혼자 탑승한 차량에서 침을 뱉은 것은 공무집행방해에서의 폭행에 해당하지 않을 여지가 많고, 사건 당일 보건소 공무원들과 함께 보건소로 가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등 이후 관련기관의 지시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A씨는 남편 B씨와 함께 지난 8월 17일 포천시 소재 자신의 식당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접촉하고 자신들의 차에 침을 뱉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이 출동해 진단검사를 받은 A씨 부부는 이튿날 2명 모두 양성 판정을 받자 "검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며 차를 끌고 인근 병원으로 가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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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광주 북구 매곡동 하백초등학교 내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 800여 명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기자
16일 오후 광주 북구 매곡동 하백초등학교 내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 800여 명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기자
방역 당국이 수도권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2주~4주 후 일일 확진자가 300~400명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재생산지수가 1.12로, 1.1이 넘은 상황"이라며 "다양한 단기예측을 보면 현재 수준에서 사람 간 접촉을 줄이지 않으면 2주나 4주 후에 (하루 신규 확진자가) 300명에서 400명 가까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생산지수란 코로나19 감염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정 본부장은 "중환자 병상을 확충했지만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경우에는 의료대응체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지금 단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거나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15일 수도권과 강원권에 거리두기 상향 예비경보를 내리고, 현행 1단계인 거리두기를 1.5단계 격상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방역 당국 수장인 정 본부장이 거리두기 강화 필요성을 내비친 것이다.

16일 신규 확진자는 223명 발생하며 사흘 연속 200명대를 넘었다. 이에 따라 최근 일주일간(11월10일~16일)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가 일평균 99.4명으로 집계됐다. 거리두기 1.5단계로의 격상 기준인 일평균 100명에 임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는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다. 수도권의 경우 100명 미만이면 1단계가 유지되지만 100명을 넘어서면 1.5단계로 상향할 수 있다. 강원은 13.9명으로 전환 기준인 10명을 이미 초과했다. 다만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 격상시 사회·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막바지 협의 중이다.

정 본부장은 "확진자가 완만하게 증가해 예측 가능하게 가는 게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경우를 가장 우려하고 있다"며 "지금 수준에서 유행을 꺾지 않으면 확진자가 급속하게 증가할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단 "약간 느슨해진 지인 간 만남, 식사, 회식 이런 부분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지난달 2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이 지난달 2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대본에 따르면 특히 청장년층에서 확진자가 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연령대 분포를 보면 40대 이하가 52.2%로 50대 이상(47.8%)보다 더 많았다. 최근 4주 동안(10.11~11.7)에는 40대 이하 확진자 비율이 49.1%로, 직전 4주(9.13~10.10)의 38.3%보다 10.8% 포인트 증가했다.

정 본부장은 "청장년층은 감염에 노출되거나, 감염을 확산시킬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청장년층 진단검사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할 필요가 분명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층은 무증상도 많고 앓더라도 경증으로 앓기 때문에 의료기관 방문이나 검사를 받는 기회가 적어서 그동안 적게 발견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감염 패턴은 전국적으로 일상 속 다양한 집단에서 발생하는 양상이다.

정 본부장은 "여행, 행사, 모임 증가에 따라 가족, 지인 간 집단발생이 늘고, 무증상·경증 감염자 누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의 위험이 증가했다"며 "동절기의 요인까지 더해져 전국적인 대규모 확산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5월 이태원 클럽 당시처럼 젊은층이 가족·지인 등에게 추가 전파해 코로나19가 확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거리두기 격상의 또 다른 지표는 60대 이상 고령층 환자다. 통상 고령 환자의 10%가량이 중증 환자로 발전하고, 병상 수용 능력과 이어지기 때문이다. 수도권은 일주일간 하루 평균 고령 환자가 40명을 넘기면 안 된다. 전날 기준으론 32.6명이었다.
현재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서 사용 가능한 코로나19 중환자 병상은 각각 33개, 14개, 2개에 불과하다.

16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이동식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이동식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정 본부장은 "급격한 증가세가 1∼2주 지속된다면 중환자 병상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며 "강원도는 이미 (격상) 기준을 초과했지만, 전체 지역을 격상할지, 유행이 발생한 일부 지역과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격상할지 마지막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금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여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한다"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백민정 기자 baek.min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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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우리가추미애다, #추미애힘내세요"

1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 최고위원회의 채팅창에는 이같은 해시태그가 등장했다. 또 "민주당은 추 장관을 지켜야 한다", "민주당은 내부 총질하는 박용진과 정성호를 탈당시켜라" 등의 댓글도 잇따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거취 논란이 이어지자, 친문(친문재인)세력 등 여권 지지층이 대응에 나선 것이다. 앞서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지난 9월 추 장관 아들 서모씨 군 휴가 미복귀 의혹 논란과 관련해 "교육과 병역의 문제야말로 우리 국민들에게 역린의 문제와 공정과 정의의 중요한 문제"라고 해 친문 네티즌들의 타깃이 됐다.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인 정성호 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 장관이 야당 의원들의 말을 막고 쏘아붙여 언쟁을 거듭하자 "다른 건 말씀하지 말고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정도껏 해 주시죠, 좀!"이라고 추 장관을 제지해 타깃이 됐다.

당 내부에서도 추 장관의 대응에 대해 쓴소리가 나오지만, 아직까진 거취 문제까지 몰고 갈 사안은 아니라는 기류다.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추 장관을 인사(조치)하게 되면 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좌절이자 표류"라며 "국민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이 검찰개혁의 상당 부분에 매듭을 짓는 수순이어야 하므로 지금 빼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박성민 최고위원도 이날 KBS라디오에서 함께 출연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이 "여당 지도부에서도 추 장관을 '손절'하고 있다"고 하자 "그 표현은 과하다"며 "추 장관께서 검찰개혁에서는 본인의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했다.동행복권파워볼

정청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무부 장관이 추미애니까 공격을 받는 것"이라는 내용의 '추미애 장관을 위한 변명' 글을 올렸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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