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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3 14:15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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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공개한 근황 사진. 출처ㅣ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악성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달에는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솔직한 행보로 주목받았던 한예슬은 그야말로 '인간 사이다'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한예슬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민소매 점프슈트를 착용한 한예슬이 머리를 귀엽게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한예슬의 근황에 대다수 누리꾼들이 미모 극찬을 이어간 가운데, 한 누리꾼은 "절벽"이라고 몸매를 평가하는 악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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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악플러'에 대응했다. 출처ㅣ한예슬 SNS


그러자 이를 본 한예슬은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답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고, "진짜 어떻게 이 정도로 예쁘지?"라는 칭찬 댓글에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결국 이러한 한예슬의 '쿨'한 대응에 해당 '악플러'는 댓글을 삭제하며 도망쳤다.

또 지난달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답하게 된 한예슬은 "솔직히 자기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지 않을까"라며 "그렇다면 나는 얘기해도 되나?"라고 수줍게 웃었다. 곧이어 입을 가리고 조용히 전 연인의 이름을 언급한 한예슬은 "제일 사랑했던 그런 사람이다.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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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전 연인을 언급한 영상. 출처ㅣ한예슬 유튜브 캡처


당시 한예슬의 솔직한 전 남자친구 언급 영상은 큰 화제를 모았고, 몸매를 평가하는 무례한 '악플러' 대응까지 한예슬은 모두 피하지 않고 정면승부하는 모습을 보여 '쿨'한 언니, '사이다'라는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아울러 최근 일부 스타들의 유튜브 PPL 논란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한예슬은 PPL 없이 순수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밝혀져 그의 행보는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예슬이 '악플'에 '쿨'하게 대응했지만, 몸매를 평가하는 댓글을 아무렇지 않게 남긴 '악플러'에 분노했고, 포털사이트 댓글 창이 폐쇄되자 SNS로 쏟아지는 '악플' 심각성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가 여러분의 스포츠 현장 제보(jebo@spotvnews.co.kr)를 기다립니다.

[PL] 손흥민 레스터전 현지해설 "정말 강한 상대(손흥민)를 상대하는 레스터"

무리뉴, “케인, 토트넘에 정말 특별한 선수…다른 구단은 아냐”

경기당 삼진 1.3개…리그 삼진 단독 1위
강점이던 타율도 급락, 공격 지표 대부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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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무 많다. 키움 박병호(34)의 '삼진'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21일까지 박병호가 기록한 삼진은 83개다. 64경기를 소화해 경기당 삼진이 1.3개. 최다 삼진 공동 2위 나성범(NC) 김재환(두산·이상 76개)을 7개 앞선 1위다. 선발 출전한 62경기 중 삼진이 없었던 건 12경기에 불과하다. 지난 17일 인천 SK전부터 21일 잠실 두산전까지 4경기에선 무려 삼진 9개를 쏟아냈다.


2015년 기록한 개인 한 시즌 최다 삼진(161개)을 가뿐하게 뛰어넘을 페이스다. 키움의 잔여 시즌을 고려하면 183개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KBO 리그는 144경기 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시즌 170개 이상의 삼진이 나온 적이 없다. 페넌트레이스가 162경기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에서 지난해 최다 삼진은 에우제니오 수아레스(신시내티)가 기록한 189개였다.

박병호는 원래 삼진이 많다. 최근 네 시즌 연속 세 자릿수 삼진을 기록했다. 대신 장타 생산력이 뛰어나다. 타석에서 거침없이 배트를 돌린다. 통산 홈런이 303개. 지난해까진 콘택트 능력도 준수했다. 규정 타석 3할 타율 달성만 4회. 개인 최다 삼진을 당한 2015년 타율이 0.343로 리그 5위, 홈런은 53개로 1위였다. 삼진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거의 없었다.파워볼

올 시즌엔 다르다. 타율이 0.229까지 떨어졌다. 장타율은 0.482로 1군 주전으로 도약한 2012년 이후 최저이다. 2018년 0.718이던 장타율이 지난해 0.560까지 하락했고 올 시즌엔 4할대다. 홈런은 리그 공동 3위인데 타율은 54위. 규정타석을 채운 55명 중 박병호보다 타율이 낮은 선수는 KT 심우준(0.223)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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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삼진 속에 대부분의 공격 지표가 급격히 고꾸라졌다. 대표적으로 RC/27이 지난해 8.49에서 이번 시즌 5.97로 2.52가 줄었다. RC/27은 한 타자가 아웃 카운트 27개를 모두 소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추정 득점이다. 타자의 타석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박병호를 향한 손혁 키움 감독의 신뢰는 두텁다. 아무리 부진해도 타순을 '4번'에 고정한다. 손 감독은 21일 두산전에 앞서 "(박)병호가 안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최대한 병호에 관해선 얘길 하지 않으려고 한다. 본인도 팀의 4번을 맡고 있어서 (책임감 때문에) 더그아웃에서 밝게 얘기하고 그런다. 타격코치도 그렇고 병호도 같이 좋아지려고 노력 중이다"고 힘을 실어줬다.

손 감독은 이어 "(타격) 타이밍이 늦었다가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어쨌든 결과가 안 좋다고 생각한다. 박병호가 좋은 모습을 보였을 때 팀이 훨씬 활기찼다는 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프레셔(압박)를 안 주려고 한다. 선수를 하다 보면 항상 좋은 해만 있는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키움에서 박병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다. 중심 타선을 이끌어갈 핵심 타자다. 그래서 올 시즌 부진이 더 뼈아프다.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확연하게 떨어졌다.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홈구장으로 돌아와 리버풀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우승 소감을 전했다.

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를 5-3으로 이기고 안방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렸다.

이미 올 시즌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은 이날 경기 후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우승 메달을 받았다. 클롭 감독은 팬들에게 “집에서 안전하게 머물면서 원하는 술을 한 잔 하시라. 그리고 이 말도 안되는 바이러스가 없어졌을 때 열릴 파티를 준비하라”고 흥에 겨워서 말했다.

클롭 감독은 2015년 10월 리버풀에 부임한 후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그리고 지난해 12월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019/2020 프리미어리그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리버풀 지역매체 ‘리버풀 에코’는 클롭 감독이 “우리는 잉글랜드의 챔피언, 그리고 유럽과 세계의 챔피언이다. 이게 진실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클롭 감독은 “우승할 수 있는 팀을 맡는 건 특별하다. 모두가 몸담고 싶어하는 클럽이 리버풀이며, 나도 운이 좋아서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비영리단체 GFW 발표 보고서

조선일보
북한의 '유령선'으로 추정된 선박. /로이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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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유령선’이 일본 연안에서 발견된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는 수백 척의 중국 어선, 이른바 ‘검은 선단’이 북한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현지 시각) 국제 비영리단체 ‘글로벌 어업 감시(GFW)’가 이날 사이언스 어드밴스 저널에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어선이 2017년과 2018년에 각각 900척, 700척씩 북한 해역에서 조업을 해 오징어 16만톤 이상을 싹쓸이 해갔다고 보도했다. 이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약 4억4000만달러(약 5276억원)어치에 달한다. 중국이 북한 바다에서 오징어를 다 잡아가기 때문에 북한 어민들은 어쩔 수 없이 먼 바다로 나가 위험한 조업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불법 조업 선박들은 선박 위치 확인 장치를 끄고 활동해 검은 선단(Dark fleets)이라고 불린다. 이를 육안으로 적발하기는 어렵지만 GFW는 여러 위성 기술을 통해 검은 선단의 실체를 파악했다. 연구팀이 파악한 검은 선단은 중국에서 출항했으며, 중국 내 회사나 기관, 개인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GFW는 한국과 일본 수역에서 잡히는 오징어가 2003년 이후 약 80%가량 줄었다고 전하면서, 어획량 감소가 이 검은 선단의 불법조업과 관련이 높다고 지적했다.

GFW는 중국 검은 선단에 의해 2018년 약 3000척의 북한 선박들이 러시아 수역에서 불법적으로 오징어를 잡게 됐다고 밝혔다. 대부분 작은 목선인 북한의 선박들은 연료가 떨어지거나 엔진이 고장나면 거센 해류와 강풍에 떠밀려 일본 해안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어민들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일본 언론은 지난 5년간 600여척의 북한 유령선이 일본 해안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유령선은 비어있거나 시신이 실려 있는 배를 의미한다.

박재윤 GFW 선임 데이터 애널리스트는 “북한 바다에서 조업한 검은 선단 규모는 중국 원양어선단 전체의 약 3분의 1 가량”이라며 “한 나라 선박이 다른 나라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저지른 것중 최대규모”라고 말했다.

GWF는 중국 검은 선단의 북한 바다 조업 활동에 대해 유엔의 대북 제재를 위반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엔은 북한 내 외국의 어로 행위에 대해 금지하고 있다. 북한이 외국 선박에 대한 조업 허가 등을 통해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통일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
“북미관계 멈칫해도 남북관계 지속돼야”
“北, 북미대화 안 된다고 남북 경색 말라”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북미의 시간’을 이제 ‘남북의 시간’으로 돌려놓기 위해 주도적으로 대담한 변화를 만들겠다”면서 이를 위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갖고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개최한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북미관계가 교착상태에 있더라도 남북관계는 진전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히 결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열차는 남북관계와 북미관계라는 두 개의 레일 위에서 나아간다”면서 “한쪽 위에서만 움직여서는 한반도 평화를 진척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병행 진전의 출발점은 남북관계의 복원”이라면서 “북미관계가 멈칫하더라도 남북관계는 그 자체로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먹는 것, 아픈 것, 죽기 전에 보고 싶은 것”
“인도적 문제, 어떤 경우도 중단 안돼”


북측을 향해서는 “북미대화가 안 된다고 남북관계를 경색시키는 태도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북미관계에 대해서도 “보다 건설적인 해법을 갖고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이자 해결자로서 우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남북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원칙’을 세우고 이를 제도화해야 한다며 “‘먹는 것, 아픈 것, 죽기 전에 보고 싶은 것’ 같은 인도적 문제는 정치적 문제와 분리해 어떤 경우에도 중단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국경을 가리지 않는 질병·재해·재난·기후변화와 같은 문제는 공동대응할 수 있도록 남북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인사말 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전대협 출신 李 “그 열정으로 소명 자각”
“산업+자원, 시장+화폐, 재정+정치 통일”

이 후보자는 ‘미래지향적 평화통일 담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남북 간 자유롭게 왕래하고 투자하는 초보적 단계를 지나, 산업과 자원이 연합하고 시장과 화폐가 통합되는 단계를 거쳐, 재정과 정치의 통일을 준비하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대여정을 개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시야에 넣고 4단계 한반도 평화경제 로드맵을 국민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과거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의장 시절 발언들을 염두에 둔 듯 “순수한 열정으로 마음만 앞섰던 때도 있었다”고 돌아보며 “그러나 그 열정이 있었기에 누구보다 남북관계와 통일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시대적 소명을 자각하며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스크 벗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 선서를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0.7.23 연합뉴스
통합당, 이인영 아들 군면제 의혹 집중 추궁

조수진 “文정부 공직 배제 원칙 ‘병역기피’”
“군 면제 아들 5급 판정 변경 요구 밝혀라”
“내 아들은 ‘관대’, 남 아들 ‘엄정’하면 되나”

더불어민주당은 당 원내대표 출신 이 후보자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한반도 비핵화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역량을 갖췄다는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아들의 군 면제 과정 등 의혹 제기를 추궁하고 있다.

이 후보자의 아들은 2014년 척추관절병증으로 5급 판정을 받아 현역 입영을 면제 받았고 2년 후 처분 변경을 요청해 같은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자는 1988년 학생운동으로 구속돼 병역이 면제됐다.

조수진 통합당 의원은 지난 20일 아들의 병역에 대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는 이 후보자에 대해 “이 후보자는 안보 분야 장관 후보자인만큼, 아들의 병역과 관련한 자료를 내야 한다”면서 “5급 판정 경위, 변경 요구 배경에 대해 밝히는 게 공적 책무”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또 “이 후보자가 야당일 땐 공직 후보자 아들에 대한 병역 자료를 집요하게 요구했다”고 지적하며 “‘내 아들’에겐 관대하고 ‘남 아들’에는 엄정하겠다면 되겠나”라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적용된 일은 없지만, 문재인 정부가 선언한 공직 배제 원칙 중 하나가 병역 기피란 점을 잊으면 안 된다”고 일침을 놓았다.

또 남북 관계 및 대북 현안에 대한 이 후보자의 입장도 따진다는 방침이다. 이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대북 전단 살포를 빌미로 180억원의 남측 예산이 투입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시킨 이후 특별한 북한에 대한 변상 요구나 제재 없이 남북 협력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홀짝게임

- TV조선은 13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아들이 척추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은 직후 SNS에 카트 레이싱을 하거나 ‘맥주 상자를 번쩍 들어올리는’ 영상을 올렸다며 해명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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