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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7 15:41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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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박판석 기자] SBS '펜트하우스2'의 한지현은 연기 뿐만 아니라 인기도 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의 사랑을 느끼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지현은 감사함을 전했다.

한지현은 7일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펜트하우스2' 종영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서 최선을 다했고, 시청자들이 정말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상쾌한 마음으로 시즌3 대본을 기다리고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현은 '펜트하우스2'에서 주단태(엄기준 분)의 딸 주석경 역할을 맡았다. 한지현은 "한 인물을 오래 연기하니까 석경이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간다. 저도 석경이라면 이랬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기고 대본에 나와있으니까 더 열심히 분석을 하면서 연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펜트하우스2' 스틸

'펜트하우스2' 스틸
'펜트하우스' 시즌2 종영 이후 한지현은 팔로워 숫자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조공도 받는 듯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지현은 "단발로 자르고 나서 더 많이 알아보신다. 그리고 입은 옷들이 거의 품절이 되서 브랜드에서 선물을 보내줘서 감사하다. 유명해지면 이렇게 선물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특히나 팔로워 숫자 증가와 관련해서 그는 "제가 팬들의 숫자를 볼 수 있는 것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밖에 없다. 그렇게 제 일상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펜트하우스' 시즌1에 이어 시즌2와 시즌3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그는 최근 조금이나마 쉬고 있다. 한지현은 "오래 쉬지 못했다. 항상 불안했다. 쉬는 날인데도 대사를 한 번 더 보고 한 번 더 보고 연습해야 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다. 시즌2 끝날 때까지 마음 놓고 쉬는 날이 없었다. 시즌1 마치고 나서도 마지막 촬영이 남아있어서. 확실하게 쉬는 게 아니었다. 시즌2는 시즌3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쉬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하나파워볼

'펜트하우스3'는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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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선 대비 5.2%p 낮아..서울은 '비슷'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숲속 한방랜드에 위치한 신촌동 제1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4.0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숲속 한방랜드에 위치한 신촌동 제1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4.07.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4·7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인 7일 오후 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38.3%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총 유권자 1216만1624명 중 466만1564명이 투표를 마쳐 총 38.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의 경우 본투표일 오후 1시 기준 43.5%로 이번이 약 5.2%포인트 낮다. 평일에 실시되는 재보선인 만큼 낮시간대 투표율은 과거 전국단위 선거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후 1시부로 지난 2~3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분과 거소(우편) 투표분이 투표율에 합산 반영됐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341만6735명이 투표에 참여해 40.6%를, 부산시장 선거는 293만6301명 중 104만3035명이 투표를 마쳐 35.5%를 기록 중이다.

기초지자체 보궐선거를 포함하면 평균 투표율이 낮아지지만 서울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에서 동시간대 41.3%를 기록해 격차가 0.7%포인트로 크지 않아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오후 1시 기준 41.0%였던 것과 비교하면 5.5%포인트 격차다. 네거티브 공방으로 진흙탕 선거전이 펼쳐진 것이 투표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사전투표를 합산해도 강남(42.2%), 서초(44.6%), 송파(42.7%) 등 '강남3구' 투표율이 여전히 관내 평균 투표율을 앞서고 있다.

기초단체장 보궐선거의 경우 울산 남구청장 선거 투표율은 25.9%, 경남 의령군수 선거 투표율 53.6%이다.

앞서 지난 2~3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249만7959명이 참여해 20.54%의 투표율을 기록,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20.14%보다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번 선거는 지난해 3월17일부터 올해 2월28일까지 당선 무효, 사망, 사직 등으로 선거 실시 사유가 확정된 총 21개 지역이 대상으로 ▲서울시장, 부산시장 등 광역단체장 2곳 ▲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등 기초단체장 2곳 ▲경기도의원, 충북도의원 등 광역의원 8곳 ▲전남 보성군의원, 경남 함안군의원 등 기초의원 9곳이다.파워볼엔트리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양현종(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양현종(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마이너리그 대체 캠프지에서 훈련 중인 양현종(33)이 실전 등판에 임한다.

‘댈러스모닝뉴스’는 4월 7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마이너리그 예비 선수단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예비 선수단과 8일부터 10이닝씩 2연전을 치른다고 전했다.

매체는 경기에 나서는 투수 명단을 공개했고 양현종이 이름을 올렸다. 양현종은 드루 앤더슨, 브렛 마틴, 스펜서 패튼, 닉 빈센트, 헌터 우드, 마이클 매투엘라, 콜 어빌라, 콜린 와일스와 함께 투수조에 포함됐다.

양현종은 시험대였던 시범경기 5경기에서 10이닝 12피안타(1홈런) 10탈삼진 3볼넷 6실점 평균자책 5.40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2경기에서 3.1이닝 2실점, 0.2이닝 2실점으로 부진하며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했다.

택시 스쿼드에 포함된 양현종은 개막 시리즈 원정에 동행하며 콜업 기회를 노렸지만, 부름을 받지 못했다. 양현종은 텍사스 산하 트리플A 팀의 연고지인 텍사스주 라운드록에 마련된 대체 캠프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 텍사스의 마운드는 불안정한 상황이다. 선발과 불펜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매체는 텍사스가 좌완 마틴의 콜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현종에게도 기회는 충분히 찾아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실전 등판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 파워볼사이트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K팝 프론트맨'으로서 전 세계에 방탄소년단과 한국을 대표하는 이름 '지민'과 해시태그 #JIMIN으로 글로벌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지난 4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방탄소년단 팬 베이스는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한 주간 남아프리카 아미(팬덤명 ARMY)가 가장 많이 사용한 BTS 관련 해시태그를 분석해 발표했다.

1위는 6월 발매 예정인 방탄소년단 일본 베스트 앨범의 선 공개곡 '필름 아웃' 축하 해시태그 '#FilmOutByBTS'가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프리카도 #JIMIN 상상초월 인기..세계에 빛나는 'K팝 프론트맨'
2위는 멤버 지민의 영문 해시태그 #JIMIN 이었으며, 지난달 28일 지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다이너마이트', '라이프 고즈 온', '필터'등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7개의 라이브 동영상과 함께 지민의 메이킹 해시태그 #찜n진 이 선정, 이로써 지민의 해시태그 2개가 모두 공동 2위에 올라 멤버 지민이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폭발적 인기와 독보적 존재감을 보이고 있음을 알리게 됐다.

지민의 글로벌 존재감은 2016년 당시에도 남달랐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에 따르면 지민의 해시태그 #JIMIN 은 유명 팝스타 고(故)프린스, 저스틴 비버, 비욘세 등을 제치고 개인 1위에 올라 2013년 데뷔 이후 단 3년 만에 전 세계를 휩쓸었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프리카도 #JIMIN 상상초월 인기..세계에 빛나는 'K팝 프론트맨'

이어 2018년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5개국에서 멤버 중 개인 및 아시안 유일 톱 순위에 랭크되어 영미권 인기를 과시한 지민은 2019년 아랍에미리트와 인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K팝 해시태그 톱5 중 개인으로는 유일하게 올라 진입장벽이 높은 아랍권과 인도에서도 방탄소년단과 K팝의 명성을 높였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프리카도 #JIMIN 상상초월 인기..세계에 빛나는 'K팝 프론트맨'

지난해엔 트위터 싱가포르(Twitter Singapore)에서도 5위를 차지해 개인 인물로는 유일하게 톱5에 등극했으며, KBS 대구경북 뉴스에 따르면 구글과 네이버 K팝 키워드를 활용한 국내외 데이터 수집 결과 방탄소년단에 이어 K팝 아이돌 중 멤버 지민이 가장 두드러진 언급량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프리카도 #JIMIN 상상초월 인기..세계에 빛나는 'K팝 프론트맨'

한국 갤럽 2년 연속 아이돌 선호도 1위, 보이그룹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7개월 연속 1위의 대기록을 쓰고 있는 지민은 국내뿐 아니라 서구권과 아랍, 아시아 등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아우르는 최정상 글로벌 스타로 전 세계 곳곳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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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
[스타뉴스 인천=김우종 기자]
정용진 SSG 랜더스 구단주. /사진=뉴스1
정용진 SSG 랜더스 구단주. /사진=뉴스1
구단 관계자도 전혀 몰랐던 구단주의 깜짝 선물이었다. 선수들은 구단주의 뜻 깊은 선물에 춤이라도 출 듯 기뻐했다. '용진이 형' SSG 랜더스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파격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쏠린다.

정 구단주가 자신의 이름을 딴 '용진이형 상'을 만든 뒤 선수들에게 수여해 화제다. 1호 수상자는 지난 4일 롯데와 개막전에서 각각 홈런 2방씩 터트린 최정과 최주환이었다. 정 구단주는 따로 특별 제작한 상자와 함께 한우를 선물했다.

정 구단주가 전한 상장에는 "위 선수는 2021년 개막전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SSG 랜더스 창단 첫 승리를 견인하였기에 '용진이형 상'을 수여하고 매우매우 칭찬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구단 관계자도 몰랐던 말 그대로 구단주의 깜짝 행보다. SSG 관계자는 "구단에서도 전혀 알지 못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매 경기마다 상이 주어질 지도 저희로서는 역시 알 수가 없다"고 밝혔다.

6일 한화전을 앞두고 만난 최정은 "(최)주환이와 제게 보내주신 것 같다"면서 "안 그래도 연습 전에 미팅을 하면서 '용진이형 상' 이야기가 나왔다. 소고기 좋은 거 먹고 싶으면 오늘도 잘해서 MVP가 되라는 말을 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구단주의 깜짝 선물에 선수단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다. 최정은 "그만큼 선수들이 더 잘할 수 있게 지원해주실 것 같다. 선수들 역시 그런 점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다.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동기 부여가 된다. 선수들도 되게 좋아한다"면서 "상장은 집 벽에다 붙여 놓았다. 와이프가 고기 좋은 게 왔다며 좋아하더라. 아직 먹진 못했다. 6일 경기가 끝나면 집에 가서 먹으려고 한다"며 뒷이야기를 전했다.

공교롭게도 한우 선물을 받은 최주환은 6일 한화전에서도 6회 결승 홈런(시즌 3호 홈런)을 작렬,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주환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결과가 좋지 못해 가볍게 친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임했는데 운이 좋았다"면서 "캠프 때 (박)종훈이에게 내가 3승을 더 거둘 수 있게 공격에서 힘을 더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첫 등판부터 1승을 챙겨줘 기분 좋다. 팀 연승에 기여해 기쁘다. 팬들의 응원 덕분에 경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이 흐름을 잘 유지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용진 구단주가 깜짝 선물한 상장과 한우 세트. /사진=최주환 SNS
정용진 구단주가 깜짝 선물한 상장과 한우 세트. /사진=최주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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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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