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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8 13:32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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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대권지지도 이낙연 28% 이재명 2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앞서 이 지사는 대선 주자 여론조사 2위 기록 당시 "젊은 시절 꿈이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것'이었다"라고 말한 바 있어, 향후 지지율 격차가 더 좁아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사흘간(4·6·7일)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의원이 28.8%로 1위, 이 지사는 20%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의원의 선호도는 전달보다 4.5%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이 지사는 지난달보다 5.5%포인트 상승한 20.0%로 2위를 유지했다. 이 지사는 이 의원과의 격차(8.8%포인트)를 한 자릿수로 줄였다.

이어 여권 주자로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의원이 3.3%로 3위를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2.6%), 심상정 정의당 대표(2.4%), 김경수 경남지사(1.4%)가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대선주자가 없다는 응답은 26.2%였고, 기타 인물, 무응답도 각각 9.3%, 5.1%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파워볼게임


지난 3월2일 오후 경기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인 ‘평화의 궁전’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도착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 의원과 이 지사의 대선 주자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진 가운데 과거 이 지사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이 지사는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6월9일부터 사흘간 대선 주자 선호도를 자유응답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지난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12%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당시 이 지사는 지난달 19일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대권) 경쟁에 먼저 나서서 뭘 해보겠다는 생각이 없다. 전에 괜히 먼저 나섰다가 이익도 없이 오히려 손실만 생겼던 것 같다"라면서 "그냥 불러주실 때까지 일 열심히 하고, 그러다 안 불러주면 이 일을 계속하는 것만도 얼마나 큰 영광이고 기회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실력 실적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면서 "저는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게 아니라 국민이 하는 거다"라면서 "젊은 시절 꿈이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드는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제로 시민운동을 하고,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꼬리를 잡고 많은 일을 했고 시장과 도지사가 돼서는 엄청나게 많은 성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또 앞으로도 만들 자신이 있다. 이것만 해도, 머리를 잡지 못했지만, 꼭 머리를 잡아야 하는 것 아니지 않으냐"라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현장에서 겪는 국민 고통이 크기 때문에 2차 재난지원금을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지방세이기 때문에 보유에 따른 세금을 각 지방정부에서 1% 정도를 정해 기본소득 형태로 걷어 전액 시·도민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지방세기본법을 고쳐달라"고 요청했다.



넷마블은 신작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을 오늘(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넷마블이 15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이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마구마구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완벽히 이식하기 위해, 원작의 게임엔진을 변경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며 "마구마구의 감성을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시스템과 빠른 진행이 특장점"이라고 말했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2020 KBO 리그 기록에 따라 2주마다 선수 능력치가 변하는 '라이브 카드'를 선보인다. '라이브 카드'는 KBO를 즐겨보는 이용자에게 몰임감과 좋은 기록이 예상되는 선수를 육성하는 재미 등을 제공한다.

이용자끼리 맞붙는 '실시간 대전'은 10분 내 승패가 결정되도록 3이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원버튼만으로 '마구마구'의 뛰어난 손맛을 느낄 수 있을뿐만 아니라, 공수간 수싸움, 역동적인 수비 등을 최대치로 즐길 수 있다. 또, 모바일 야구게임에서 보기 드문 '자동 파밍 플레이'가 들어가며, 자유로운 선수카드 거래가 가능한 '이적 센터'도 도입됐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마구마구 2020배 대한민국 모바일 야구대회'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실시간 대전 승리 수에 따라 매주 게임재화를 증정하는 것으로, 1위하면 1만 보석, 2위는 7천 보석, 3위는 5천 보석을 제공한다.

실시간 대전을 하면 주어지는 '경품 응모티켓'을 이용하면 '갤럭시 S20(128G)', '아이폰11(128G)', '에어팟 프로', '갤럭시 버즈+' 등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넷마블은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이용자에게 ‘엘리트 카드 1장과 100만 거니, 사전등록 기념팩’을 지급하며, ‘엘니거나 이벤트’를 통해 ‘엘리트 선수카드팩’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하면 총 600보석, 180만 거니라는 파격적인 게임재화를 지급하는 스페셜 출석 이벤트와 빙고판을 완성하면 '레어 선수팩' 3개를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일(현지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나의 최고의 친구(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가 승리를 자축했다.

8일(현지시간) 즐라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가장 친한 친구(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즐라탄은 잔디 위에서 공을 잡고 페널티킥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브라히모비치가 속한 AC밀란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세리에A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4-2 대역전극을 펼쳤다.

유벤투스가 호날두의 추가골로 2-0까지 앞섰으나, 후반 17분 이브라히모비치의 페널티킥 추격골을 시작으로 5분간 3골을 연사하여 승부를 뒤집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출전한 팀이 호날두가 출전한 팀을 상대로 승리한 건 2009년 11월 스페인 라리가에서 FC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이긴 이래 11년 만의 일이다.파워볼게임
[스타메이커](99)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유튜브 '와썹맨' 이건영PD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편집자주] [스타메이커] 스타뉴스가 스타를 만든 '스타 메이커'(Star Maker)를 찾아갑니다. '스타메이커'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타를 발굴한 국내 대표 '엔터인(人)'과 만남의 장입니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인터뷰②에 이어서

-'와썹맨'에서 촬영 장소 섭외, PPL 등을 추진하는 과정은?

▶맨 처음 제작할 때는 두 명의 PD가 했다. 객관화 할 수 있는 지표로 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뜨는 핫플레이스 위주로 찾았다. 그래서 홍대, 여의도 벚꽃 축제, 동두천 와칸다 극장 등을 가봤다. 나중엔 인스타그램 상위 포인트는 다 찾아가서 그때부터는 시의성에 맞는 걸 찾아 제작하려 했다. 쭌이형(박준형) 캐릭터가 쌓여서 캐릭터가 살아날 수 있는 쪽으로 갔다.

-촬영지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나는 동두천 와칸다 극장이 기억에 남는다. 뜬금 없는 느낌이 좋은데, 그 곳에선 피라냐를 키우고 있더라. 정말 새로웠다.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흥미로운 공간이었다. 제주도 편도 기억에 남는다. 굉장히 많이 촬영했는데 제주도 서부의 석양이 참 좋았다.

-가수 비, 동방신기 유노윤호, 혁오, 크러쉬, 나플라, 루피, 배우 장혁 등 많은 게스트가 출연했다.

▶일단 혁오가 기억에 남는다. 혁오가 출연한 편부터 인기가 많아진 것 같다. 혁오가 허락해준다면 또 한 번 작업하고 싶다. 장혁 씨는 코로나19 때문에 실내 촬영을 했는데, 장혁 씨가 매일 소속사 사무실에 나온다더라. 덕분에 우리가 분량을 뽑았다.(웃음) 비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데 우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출연자의 의중이 중요했는데 흔쾌히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

[스타메이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스타메이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 이건영PD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와썹맨'이 같은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워크맨'과도 많이 비교되는데.

▶장성규 형과 입사 동기인데 그 형은 워낙 잘 한다. 재능이 있었고 제작 PD들이 뛰어나다. '와썹맨'은 '이렇게 놀아줄 수가 있네?'라며 신기한 느낌이라면 '워크맨'은 구독자들이 친밀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장성규가 가진 포지션도 친밀감이 더 있다. 우리도 공감을 많이 가져야겠다 생각한다. 수치로만 봤을 때도 '워크맨'이 기존에 우리가 잘 될 때보다 두 배로 잘 됐다. 둘 다 유사한 포맷이 있으니 다음 포맷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생태계가 단기간에 압도적으로 성장했다.

▶TV보다 디지털 쪽이 워낙 소비가 빠른 것 같다. 시청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는데 넓게 보면 좋은 현상이다. 아직 디지털은 마이너 이미지가 강하고 시장규모가 작다. 큰 플레이어들이 들어와서 규모를 늘려주면 거기서 좋은 경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면 광고주들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지 않을까 싶다. 최근 tvN에서 론칭한 채널 '마포 멋쟁이', '라끼남'을 인상적으로 봤는데 저렇게도 녹이는구나 싶었다. 나영석PD님은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고 원거리에서 흠모한다.(웃음) TV와 동시 편성으로 작업한 것도 신선했다. 가능하다면 우리 채널에서도 나영석PD님을 꼭 섭외해보고 싶다. 저 멀리서부터 레드카펫을 깔아드리고 모시겠다.(웃음)

-'워크맨'의 지향점은?

▶우리가 지향한 건 마이너끼리 모여서 낄낄거리고 노는 것이다. 다시 마이너 감성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보실 때도 그렇게 봐주시면 좋겠다. 옛날과 비교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고 '얘네 이러고 있네'라며 구독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다. 댓글 열심히 보고 있으니 의견도 많이 주시면 좋겠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대전하나 시티즌이 에디뉴(25)를 마침내 영입했다.

대전하나는 최근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 에디뉴 영입을 완료했다. 지난 5일 입국해 7일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상태로, 2주간의 자가격리가 풀리는 20일께 등록할 예정이다. 이르면 26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통해 K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

에디뉴는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이 찾았던 '마지막 퍼즐'이다. 황 감독은 탈K리그급으로 불리는 안드레 루이스, 장신 공격수 바이오와 공격 호흡을 맞출 공격형 미드필더의 영입을 원했다. 팬들 사이에서 1m58의 단신으로 화제를 모은 에디뉴는 애초부터 적임자로 염두에 둔 선수였다.

2선 전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에디뉴는 2013년 포르탈레자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국내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브라질 출신들과 마찬가지로 1부와 2부의 여러 팀을 거쳤다. 2018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입단한 그는 지난해에는 포르탈레자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에디뉴는 지난 3월 호르헤 삼파올리 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이 아틀레티쿠 미네이루 지휘봉을 잡은 뒤 플랜에서 배제돼 새로운 둥지를 알아봤다. 그중 적극적으로 영입 의지를 펼친 대전을 최종적으로 택했다. 브라질 매체는 에디뉴가 1년 임대 이후 완전영입 조건으로 대전에 입단했다고 보도했다. 추정 이적료는 200만 달러(약 23억9000만원)다.파워볼사이트

대전하나는 후반기부터 안드레-바이오-에디뉴로 이어지는 브라질 공격 트리오를 앞세워 승격 도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9라운드 현재 4승 3무 2패 승점 15점으로 4위에 랭크했다. 선두 수원FC와의 승점차는 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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