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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3 18:44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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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출마선언부터 안철수 견제 나서 "쉽게 물러서는 사람"
안철수, 단일화 압박에 "야권 대표성은 국민이 정해주는 것"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을 한 후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상공인 생계 문제와 서울의 경기침체 해결 의지를 강조하고자 이태원 먹자골목을 출마 장소로 택했다. 2021.1.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을 한 후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상공인 생계 문제와 서울의 경기침체 해결 의지를 강조하고자 이태원 먹자골목을 출마 장소로 택했다. 2021.1.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이균진 기자,유경선 기자 =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나 전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간 후보 단일화 신경전이 본격화됐다.

나 전 의원은 안 대표를 겨냥해 "이 정권에 도움을 준 사람", "쉽게 물러서고 유불리는 따지는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안 대표는 "야권 대표성이라는 것은 국민이 정해주는 것"이라고 맞불을 놓았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안 대표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나 전 의원은 안 대표의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정치 변곡점마다 이 정권에 도움을 준 사람이 어떻게 야권을 대표할 수 있다는 말인가"라며 "쉽게 물러서고 유불리를 따지는 사람에게는 이 중대한 선거를 맡길 수 없다"고 했다.

안 대표가 2011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단일화를 해 박 전 시장의 당선을 도운 점을 지적한 셈이다.

반면 자신은 2019년 말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였을 때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연동형비례대표제 관련 법 개정에 반대했다며 선명성을 강조했다.

나 전 의원은 "(저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오만에 가장 앞장서서 맞서 싸운 소신의 정치인"이라며 "누군가는 숨어서 눈치 보고 망설일 때 저는 높이 투쟁의 깃발을 들었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안 대표는 자신을 향한 나 전 의원의 비판에는 반응하지 않는 대신 자신의 경쟁력을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나 전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우리 상대는 여권 후보"라고 답했다.

나 전 의원을 비롯한 보선 주자들과 국민의힘에서 연일 야권 후보 단일화 압박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해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확보해달라는 것이 야권 지지자들의 지상명령"이라며 "이런 요구를 거부한다면 야권 지지자들이 등을 돌릴 것"이라고 했다.

안 대표는 자신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1위를 기록하는 것을 의식한 듯 "야권의 대표성이라는 것은 국민이 정해주는 것이다"며 "어떤 정당 차원에서 생각하지 말고 보다 크게 바라보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상대방이라고 하면 지지자를 뜻하는 것"이라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최후에 단일 후보가 선출돼도 모든 지지자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안 대표가 국민의힘 입당 또는 통합 경선 참여에 부정적인 만큼 3월 초 이후 국민의힘의 후보가 선출된 다음에 안 대표와 단일화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대체적인 전망이다.

하지만 안 대표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단일화 협상이 결렬되면 국민의힘·국민의당·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모두 나서는 3자 대결 구도가 실현될 가능성도 있다.파워볼엔트리
드라이버 티샷하는 김성현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드라이버 티샷하는 김성현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김성현(23)이 스포츠 마케팅회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김성현은 지난해 8월 KPGA 선수권에 예선을 거쳐 출전, 대회 사상 최초로 예선통과자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9월 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4위에 오르는 등 시즌 상금 2억6천969만원을 벌어 상금 순위 6위를 차지했다.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이사는 "강한 근성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이 김성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정평이 난 선수라 앞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김성현은 지난해 12월 전자 금융 솔루션 업체인 웹케시그룹 프로 골프단의 창단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올댓스포츠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와 '피겨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김서영(수영), 여서정(체조), 윤성빈(스켈레톤) 등이 속한 스포츠마케팅 기업이다.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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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펜트하우스' 속 악역 캐릭터와 달리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종훈과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펜트하우스'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도권 '펜트우스' 시즌2 출연여부?

이날 김용만은 '펜트하우스' 시즌 2를 언급했고, 하도권은 "시즌 2에도 나오고 싶다. (드라마가) 잘 되다 보니까 꽁꽁 싸매고 싶어 하는 거다"라며 스포일러를 방지했다. 윤종훈 역시 "드라마로 확인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거들었다.

김용만은 "악당 트리오 있지 않냐. 엄기준 씨하고 봉태규 씨. 자주 만난다고 들었다"라며 물었고, 윤종훈은 "저희 집에서 자주 만나는 편이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윤종훈은 "(하도권은) 어제도 태규 형이랑 한 시간 통화했다고 하더라"라며 배우들 간의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고, 하도권은 "육아 이야기를 한다. 와이프가 시끄러우니까 나가서 하라고 하더라. 나갈 데가 없다. 차에 가서 한 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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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김숙이 이상형" 깜짝 발언…하도권 아내는 성우

또 김용만은 "이 안에 (윤종훈의) 이상형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기대했고, 윤종훈은 "몇 년 전이긴 하다. 그 지점에서 훅 갔다.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을 하고. 집에서 살림을 하고"라며 김숙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윤종훈은 "너무 진취적이다"라며 칭찬했고, 김희철은 "'일을 안 하고 싶다' 이런 뜻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종훈은 "살림 너무 좋다"라며 맞장구쳤다.

더 나아가 하도권은 마두기 캐릭터에 대해 "강한 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완전히 강한 캐릭터다. 이전에 했던 캐릭터가 마초스러운 역할을 많이 했다. '이런 역을 할 수 있을까?' 싶은 도전이었다. 대본을 읽다 보니까 제 안에 얍삽함이 있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도권은 아내가 성우라고 밝혔고, 김용만은 "아내분이 달라진 게 있냐"라며 궁금해했다. 하도권은 "이전 드라마랑 이 드라마가 워낙 사랑을 많이 받다 보니까 이전에는 제가 자고 있으면 깨워서 뭐 하라는 말을 많이 했다. 입금도 되다 보니까 제가 정신이 들어도 조금 자는 척을 한다. 그럼 안 깨운다. '아빠 피곤한가 보다. 자게 해라'라고 한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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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윤종훈이 꼽은 '펜트하우스' 명장면은?

그뿐만 아니라 윤종훈은 문제를 풀던 중 '한국 드라마는 다음 편을 보게 한다'라는 말에 대해 공감했고, "김순옥 작가님이 엔딩 포인트부터 생각을 하시고 스토리를 쓰신다고 하더라"라며 귀띔했다.

김용만은 "두 분이 꼽는 베스트 장면도 있을 것 같다"라며 질문했고, 하도권은 "제가 나온 신은 아닌데 야구 내기를 하는데 김병현 선수가 나와서 공을 던진다"라며 김병현이 카메오로 출연한 장면을 꼽았다.

윤종훈은 "도권이 형이 했던 기습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학생 소지품에서) 갑자기 담배가 나온다. '너 연초 피우니?'라고 한다"라며 회상했다.

하도권은 육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 가끔 속을 뒤집어놓을 때가 있다. 애들이 말썽을 부리면 결국 부부 싸움이 된다. 아들이 너무 미운 짓을 해서 '미쳤나'라고 했다. 애가 나가자마자 와이프가 '아들한테 미친 새끼가 뭐야'라고 하더라. 이틀을 이야기를 안 했다"라며 털어놨다.

하도권은 "식사를 하면서 풀긴 했지만 방송을 통해 사과를 하도록 하겠다"라며 사과했고, 아내에게 영상 편지로 사랑을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파워볼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글로벌 축구게임 ‘FIFA시리즈’가 매년 발표하는 유럽프로축구 5대 리그 통합 베스트11 후보에 선정됐다.

미국 ‘EA스포츠’는 오는 19일(한국시간)까지 ‘FIFA21 올해의 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손흥민은 미드필더 19인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7명, 수비수 18명, 공격수 26명까지 후보는 모두 70명이다.

FIFA21 올해의 팀은 골키퍼 1명, 수비수 4명, 미드필더 3명, 공격수 3명으로 구성된다. 손흥민이 베스트11에 포함되려면 19:3 경쟁을 뚫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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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프로축구 5대 리그는 스페인 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이다.

손흥민은 2019·2020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55인 올스타에 공격수로 선정됐다. FIFA21 올해의 팀 후보에는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FIFPro 월드 베스트11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손흥민이 FIFA시리즈 올해의 팀에는 들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FIFA21 올해의 팀’ 미드필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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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비가 독보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비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크롭 형식의 화이트 재킷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낸 모습. 비는 탄탄한 가슴 근육과 남성미 넘치는 허리 라인을 강조, 한층 더 완벽해진 피지컬을 과시했다.

이에 팬들은 "오빠는 항상 멋져요", "섹시 그 자체다", "나이 먹어도 여전히 섹시해요", "잘생기고 섹시하고 다 하네 우리 오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비의 섹시함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비는 지난해 12월 박진영이 듀엣으로 참여한 신곡 '나로 바꾸자'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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