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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5 17:25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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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부산·울산 노선 탑승시 제휴 할인 혜택 제공
1년 365일 전편 할인제공 및 추가할인제로 변경

에어부산 A321LR 항공기.ⓒ에어부산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은 자사의 상용고객 우대제도인 ‘기업우대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에어부산의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기업·공공기관·학교 등 법인 등록된 단체의 임직원에게 내륙노선(김포~부산·울산) 탑승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할인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해당 프로그램은 기업의 출장비 절감 및 소속 임직원의 항공료 할인 복지혜택으로 활용이 가능해 현재 약 2만3000개 기업 및 소속 7만6000여명의 임직원이 가입돼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에어부산은 이번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기업우대 회원이 추가 할인 등 실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주중·주말, 비수기·성수기에 상관없이 어떤 항공편을 탑승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율 적용도 기존 ‘고정할인제’는 실시간 할인율이 높은 특가 항공권 구매 시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무조건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는 ‘추가할인제’로 변경했다.

이용 횟수에 따른 등급도 기존 4개 등급에서 3개 등급으로 줄이고 등급별 혜택을 차등했다.

에어부산 ‘기업우대 프로그램’ 이용 실적 상위 30개 기업에게 부여되는 ‘AIR BUSAN 30’ 등급은 추가 할인 10% 혜택을 제공받는다.

31위에서 90위인 차상위 60개 기업에게 부여되는 ‘AIR BUSAN 60’ 등급은 5%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으며 그 외 기업 및 단체에게 부여되는 ‘웰컴(WELCOME)’ 등급은 3%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뿐 아니라 실용적인 혜택도 강화했다. 비즈니스로 일정이 유동적인 출장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상위 2개 등급 회원고객은 항공편 예약 변경시 여정 변경수수료가 전면 면제되며 모바일 등 온라인뿐 아니라 공항 현장에서 여정 변경을 해도 수수료가 면제된다.

단 기존 예약항공편 출발 30분 전까지 예약을 변경 또는 취소하지 않고 미탑승 하는 이른 바 ‘노쇼(No-show)’ 고객에게는 예약 부도위약금(1만5000원) 징수 후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더 실용적이고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인 기업우대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아직 기업우대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않은 기업과 단체들은 빨리 가입해 많은 혜택을 받으실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편된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5일부터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안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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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 OB동우인 백구회도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장 철거에 반대 성명을 냈다.

백구회는 5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장 존치를 간곡히 호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면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장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는 2003년 용산미군기지 이전에 합의한 뒤 2005년 해당 용지를 공원화하기로 결정했다. 조성계획안에 따르면 기지 내 정식 규격의 야구·소프트볼 구장 6면과 다목적 구장 2면 등 체육시설부지는 전면 철거돼 야외 공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야구장 철거에 반대하고 나섰다. 프로야구 OB모임 사단법인 일구회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백구회는 “현재 서울시 내 초‧중‧고 학생야구선수들과 동호인들이 구장을 구하지 못해 지방 도시를 떠돌고 있는 상황에서 뛰어난 시설을 갖춘 야구장을 철거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더욱이 미군은 60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천연 잔디와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하도록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장 4면을 리모델링했다. 향후 용산공원 조성 시 해당 야구장이 계속 보전된다면 별도의 국가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서울시 야구장 인프라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미국 뉴욕시 내 대표공원인 센트럴파크에는 26면의 야구‧소프트볼 구장이 있습니다. 도시한 가운데에서 누구나 손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에서도 더 이상 야구장을 구하지 못해 야구를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은 없어져야 한다. 우리나라 야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야구장 저변 확대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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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MK스포츠
친형 부부 상대 고소
"합의 의지 보이지 않아"
법적 시시비비 가린다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텐아시아
박수홍 / 사진 =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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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친형에 대해 횡령 고소장을 접수했다.

5일 오후 박수홍의 법무법인 노종언 변호사는 "금일 오후 4시경에 박수홍의 친형과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 관련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전했다.

박수홍 측은 "박수홍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 봉사를 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으나 고소장 접수 전까지 친형 측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정식 접수하기에 이르렀다"라며 고소 경위를 밝혔다.

또, 이번 사태의 본질은 횡령이라며 그에 초점을 맞춰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수홍은 일방적인 사생활 폭로 및 흠집내기 행위 등에 대해 일체 대응 없이 법의 잣대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받고 이에 응하겠다"라고 덧붙였다.파워볼게임

전문

안녕하세요

박수홍씨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입니다.
최근 불거진 횡령 의혹 사건 관련한 진행 사항 말씀드립니다.

1. 박수홍은 4월5일 오후 4시경 친형 박진홍 및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2. 앞서 알려드린 바대로, 박수홍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 봉사를 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으나 고소장 접수 전까지 친형 측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정식 접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3. 이번 사태의 본질은 ‘횡령’입니다. 따라서 박수홍과 본 법무법인은 여기에 초점을 맞춰 법의 판단을 받으려 합니다. 박수홍은 이미 가족사로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친 것에 가슴 깊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기에, 향후 친형 측을 향한 언론플레이나 확인되지 않은 폭로 없이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을 말하려 합니다.

4. 이와 같은 이유로 박수홍은 일방적인 사생활 폭로 및 흠집내기 행위 등에 대해 일체 대응 없이 법의 잣대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받고 이에 응하겠습니다. 아울러 박수홍 측에 최소한의 확인 과정도 거치지 않고 반론권도 보장하지 않는 일부 언론과 루머를 양산하는 댓글 작성 등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5. 향후 저희 법무법인 에스는 이 사건의 실체가 제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수사기관의 수사에 최대한 성실하게 협조할 것입니다.

2021. 4. 5.
법무법인 에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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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공립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시작된 지난 1월 서울 송파구 가주초등학교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입학 서류를 작성을 하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올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중 소재 불명 상태였던 17명의 행방을 모두 파악했다고 서울시교육청이 5일 밝혔다.

지난 2월 4일 기준으로 올해 예비소집 불참 아동은 9949명이었다. 정체 취학 통지자 7만1592명 중 13.8%에 달했다. 이 중 9932명은 유예, 면제, 해외체류 등의 이유가 있었고 17명은 소재가 불분명했다. 교육지원청, 학교, 주민센터, 경찰 등이 공조를 통해 이들 17명의 소재도 파악을 마쳤다. 17명 중 14명은 해외 체류, 나머지 3명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거주지가 다른 경우였다.

초등학교 예비 소집은 어린이 유기와 아동학대를 점검할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다. 현행 예비소집 처리 절차는 주민센터에서 학교로 취학대상 명부를 보내면, 학교는 이 명부를 토대로 예비소집을 한 뒤 참석 결과를 수기로 작성한 후 보고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명부를 실시간 전송하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나이스·NEIS)와 연계하는 개선안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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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lee.hayjune@joongang.co.kr

네오플은 3D AOS 액션게임 '사이퍼즈'에 71번째 신규 능력자로 '케니스 하트'를 추가했다.
'케니스 하트'는 지난 2일 '사이퍼즈'의 쇼케이스 'D&C 업데이트'에 처음 공개된 후 바로 업데이트됐다. 'D&C 업데이트'는 이날 저녁 8시부터 '사이퍼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생중계됐으며 정인호가 진행을 맡고 김태수 신임 디렉터가 출연해 캐릭터를 소개했다.

'라이언'의 형인 '케니스 하트'는 '저스티스 리그' 소속의 물 능력자로 '샬럿'과 '마를렌'이 물을 활용해 적을 밀어내거나 묵직하게 타격하는 것과 달리 '케니스 하트'는 강한 수압으로 날카롭게 물을 쏘아 적을 관통하는 능력을 갖는다.

근거리 딜러 포지션이면서 원거리 견제와 회피, 전진 등 다양한 스킬을 갖는다. 특히 원거리 견제로 적군 견제 및 라인 밀어내기를 수행할 수 있어 유저들이 근거리 딜러를 손쉽게 운영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스킬로는 물로 창을 만들어 적을 꿰뚫는 '래피드 피어싱', 응집한 물로 양손을 감싸 적을 타격하는 '크리스 크로싱', 응축된 물기둥을 솟구치게 하는 '스파우트' 등이 있으며 궁극기 '그랜드 스웰'은 거대한 파도 터널로 적들을 휩쓴 후 물로 만든 창으로 공격해 강력한 피해를 준다.

'사이퍼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이클립스(EC) 케니스 풀유니크팩'을 제공하며 도전 과제 달성 시 케니스 스타 선글라스(선택형), 케니스 레어 소모품(선택형), 1000주화 박스(2개) 등을 추가 지급한다.

신규 및 귀환 유저가 추천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추천을 받은 유저에게는 '케니스 바니바니 퍼레이드 코스튬'을 제공한다.

이 밖에 같은 기간 메트로폴리스의 갈림길 이벤트에 참여하면 '빛의 길' 및 '어둠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AP(액션 포인트)'를 활용하면 케니스 루시퍼의 타락, 케니스 라파엘의 치유, 케니스 SD 포스터, 케니스 그린비, 케니스 저승사자 등 갈림길마다 각기 다른 보상을 순차 제공하며 모든 여정을 완료하면 선택하지 않은 반대 길의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김태수 신임 디렉터는 "사이퍼즈를 오랫동안 즐겨온 게이머로서 앞으로 유저 분들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자 한다"며 "많이 소통할 계획이니 지켜봐 주시고, 신규 캐릭터 '케니스 하트'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파워볼중계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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