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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7 15:01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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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구연맹(FIBA)은 최근 2020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파워랭킹 Volume.1을 발표했다. 역대 최약체 드림팀 미국은 호주, 스페인에 이어 3위로 평가받았다.
미국은 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가장 약한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케빈 듀란트, 데미언 릴라드 등 NBA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있지만 대부분 FIBA 대회에서 증명되지 않은 선수들이다. 크리스 미들턴, 제이슨 테이텀 등은 이미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에서 실패했다. 그들은 국제대회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증명했다.

매 대회마다 약점으로 꼽혔던 골밑은 뱀 아데바요 혼자 지켜야 한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경험이 있지만 존재감이 없었다.

이미 중국농구월드컵에서 2~3군 수준의 전력을 내보내 역대 최악의 성적을 낸 미국은 전혀 교훈을 얻지 못했다. 최근 평가전에선 나이지리아, 호주에 연달아 패하며 위기감을 높였다. 1992년부터 2021년까지 평가전에서 단 2번만 졌던 미국은 2일 만에 30년 가까이 유지한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어쩌면 파워랭킹 3위라는 기록은 너무 후한 결과일 수도 있다.

FIBA가 선정한 도쿄올림픽 파워랭킹 1위는 호주다. 최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미국,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를 모두 격파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위는 스페인으로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 우승국이다. 호주와 함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가솔 형제는 2006년 일본세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처음 손발을 맞춘 이후 13년 만에 다시 사이타마에서 정상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리키 루비오, 루디 페르난데스 등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춘 이들은 물론 뉴 에이스 알베르토 아발데까지 존재한다.

NBA 리거가 대거 포함된 나이지리아, 루카 돈치치의 슬로베니아는 각각 4, 5위로 평가됐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예상외로 6,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중위권 평가를 받았다. 아르헨티나, 독일, 체코는 나란히 8, 9, 10위로서 중하위권으로 분류됐다.

한편 아시아 팀들은 모두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일본과 이란은 각각 11, 12위로 평가되며 큰 기대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일본에 대해선 다른 평가가 있다. 하치무라 루이, 바바 유다이가 포함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평가다. FIBA는 “지금의 평가는 일본에 공평하지 않은 결과일 수 있다. 우리는 하치무라와 바바가 합류한 일본을 보지 못했다”라며 반전을 기대했다.파워사다리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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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일인 내일도 더위 속에 내륙에 강한 소나기가 이어집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장맛비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박희원 캐스터!

오늘도 더운 날씨죠?

[캐스터]
소나기라도 조금 내렸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오늘도 바깥 공기가 후끈합니다.

오늘 서울 기온은 32.2도까지 올랐는데요,

기온이 오르며 소나기구름도 발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으니까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오늘과 내일, 전국에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5에서 60mm, 많게는 80mm 이상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5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남해안과 제주에는 장맛비가 내리겠는데요,

남해안과 경남 서부, 제주도에 최고 80mm, 제주 산간에는 150mm 이상의 큰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24도, 대구 23도, 제주 25도가 예상됩니다.

제주 지역은 밤사이 25도를 웃돌며 열대야를 보이겠고요,

내일 낮에는 30도를 웃돌면서 덥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32도, 광주와 대구 30도로 체감온도는 33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다음 주는 밤사이에는 열대야가, 낮 동안엔 찜통더위가 계속됩니다.

밤낮없이 뜨거운 열기가 쌓이며 무더위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국지적으로 강하게 쏟아지는 소나기에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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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50mm 안팎의 강한 비는 한두 시간만 내려도 하천이나 계곡의 수위가 크게 상승할 수 있으니까요, 피서객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석촌호수에서 YTN 박희원입니다.
17일 0시 5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공약품 유통업체인 비봉케미칼에서 탱크에 저장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뉴스1
17일 0시 5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공약품 유통업체인 비봉케미칼에서 탱크에 저장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뉴스1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울주군 온산읍 비봉케미칼에서 탱크에 저장된 염산이 누출돼 인근 마을 주민 9명이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7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50분께 누출된 염산의 양은 약 5.5t으로 확인됐으며 누출로 인해 산성마을 주민 9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염산 저장탱크 외부에서 갈라짐 현상이 발생해 염산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피해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공장 내 염산 저장 탱크 균열 부위를 밀봉하고 탱크로리에 남아있는 염산 등을 빼내는 작업 등을 펼쳤다. 안전조치 작업은 발생 4시간만인 오전 4시 50분께 완료됐다.

이 사고로 소방, 경찰 인력 25명, 장비 12대 등이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과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주군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 주변에 대해 염산 농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파워볼실시간

또 해당업체에 대해서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으로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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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편먹고공치리’ 캡쳐
사진=SBS ‘편먹고공치리’ 캡쳐
골프의 신 이경규와 야구의 레전드 이승엽, 떠오르는 백돌이 이승기, 슈퍼스타 유현주 프로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편먹고 공치리(072)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이하 공치리) 에서는 이경규, 이승엽, 이승기가 모여 골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공치리 실력평가전을 가졌다. 대망의 첫 라운딩은 골프계의 스타 플레이어 유현주 프로가 합류했다. 버럭경규, 전설승엽, 포텐승기, 퍼펙현주의 케미는 신선한 골프예능의 시작을 예고했다.

경규x현주가 편을 먹고 승엽x승기가 편이 되어 시작된 첫 라운딩은 상상이상의 재미와 샷들의 연속이었다. 13년 만에 골프 예능으로 돌아온 이경규는 “나는 타이거 우즈와 공쳤던 사람이야”라며, 300m 가까운 비거리, 빨랫줄 구질, 다수의 홀인원 경험 등을 늘어놓는 등 진짜 골프의 신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하지만 첫 실력평가전에서 1번 홀부터 굴욕 샷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완벽한 아트샷과 경규의 멘탈관리를 담당한 유현주 프로는 다양한 아트샷으로 공치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연속된 실수로 걱정하는 경규에게 “제가 버디 할게요!”라며 멘탈을 케어해주는 자신감 넘치는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한 번이라도 승기에게 지면 삭발을 하겠다!’는 이경규의 공약을 이끌어냈던 포텐 가득한 백돌이 이승기는 기대 이상의 샷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백돌이지만 프로 못지않은 완벽한 스윙이었다. 국민타자 이승엽은 엄청난 비거리와 침착한 샷으로 자체실력평가전 첫 보기의 주인공이 되면서 공리치 롱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SBS ‘편먹고공치리’ 캡쳐영상 바로보기

사진=SBS ‘편먹고공치리’ 캡쳐
연속적인 실수로 풀이 죽어 있던 경규x현주 팀은 6홀에서 3타를 뒤집어 역전을 하고 잠시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바로 다음 홀에서 샷에 맞춰 울음소리를 낸 공작새의 방해로 경규는 더블파를 기록했다. 공작새에게 ‘저리가!! 아 저리 안가나?!’ 라며 버럭 하는 경규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반면 9번홀에서 2타를 따라잡으면 경규x현주가 역전이 되는 9번홀에서 승기도 공작새 울음 공격을 받는다. 그러나 안전하게 페어웨이에 안착하는 샷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최종 결과는 1타를 앞선 승엽x승기팀이 첫 승을 거두고 승리팀에게 주는 그린재킷을 입었다. ‘편먹고 공치리(072)’는 경규, 승엽, 승기, 현주의 케미로 끊기지 않는 재미에 유현주 프로의 골프팁까지 더해져 알찬 골프 예능이라는 반응을 받았다. 한편 이승기의 물수제비 샷과 2회 게스트로 유투브 골프스타 박사장과 숨어 있는 골프 고수 배우 주상욱을 공개하며 업그레이드 된 공치리들의 경쟁을 예고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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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집안 내 서열을 밝혔다.

7월 17일 방송된 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의 '우리집 상전' 코너에는 서열 1위, 두 얼굴의 거위를 반려하는 보호자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거위 가족 VCR을 보던 류수영은 게스트로 자리한 박성광, 이승윤에게 "집안에서 서열 몇 위냐"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한치 망설임 없이 "제 아내가 서열 1위고 그 다음이 반려견 광복이 그리고 제가 가장 밑이다"고 말했다.

이승윤도 "우리는 아들이 서열 1위고 아내가 두 번째, 나도 내가 가장 아래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류수영 역시 "나도 내가 제일 마지막이다"고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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