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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5 19:19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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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대신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피서지 대신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역학 조사에서 거짓말을 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김용민 판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2)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방역 당국 역학 조사에서 접촉자와 동선에 대해 거짓으로 진술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낮 광주 남구보건소로부터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으니 3월 11일까지 주거지에서 격리하라는 전화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A씨는 즉시 귀가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전남 화순의 사찰, 음식점 등을 방문했다.

2월 28일에는 북구의 한 종친회 사무실을 방문했고 3월 2일에는 서구의 병원과 약국도 다녀갔다.

그는 미열과 두통을 느끼고 3월 2일 오후 병원을 찾아가 진단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3월 3일 남구청과 광주시의 역학조사에서 "계속 집에 있었고 접촉자는 부인 등 가족 3명뿐이었다"고 거짓 진술을 했다.

그러나 방역 당국이 GPS 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친인척 6명과 종친회원 10명 등 최소 16명 이상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가족 4명과 종친회 관계자 1명 등 5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김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다수의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발생했다. 방역 체계의 혼선을 일으켰고 인력과 재정 낭비를 초래했다"며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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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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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도류-스타 2세들의 활약도 열기를 달구지 못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시청률이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15일(한국시각) 전했다. 이번 올스타전을 중계한 폭스방송이 집계한 시청률에 따르면, 미국 내 시청률은 4.5%로 역대 최저치였던 2019년 올스타전(5%)보다 0.5% 떨어진 수치를 나타냈다. 동시간대 TV 시청자가 선택한 프로그램을 집계하는 프로그램 점유율에선 11%로 2019년(10%)보다는 1%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여러모로 이슈가 많은 올스타전이었다. 투-타 겸업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사상 최초로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등 빅리그 스타의 2세들이 올스타로 선정돼 출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엔 부족했다.

오타니의 모국인 일본의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TV아사히가 중계한 이번 올스타전 관동 지역 시청률은 9.0%이었다. 오타니가 두 번째 타석에 나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았다. 올스타전에 앞서 방송된 각종 해설 프로그램의 시청률까지 치솟는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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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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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첫 아이폰…기대 드러내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애플이 올 9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 초기물량을 9000만대로 잡았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3(가칭) 시리즈 초기 생산량을 9000만대로 산정하고 공급업체에 생산을 요청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은 아이폰 초기 생산량을 7500만대 수준으로 유지했다. 전작인 아이폰12 시리즈 역시 7500만대였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이보다 20% 가량 늘어난 규모다.

블룸버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처음 출시하는 아이폰인 만큼 애플이 수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백신 접종이 늘어나며 소비가 진작될 것으로 예상한 것. 아이폰12 시리즈의 흥행도 한 몫 했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작년 10월 출시한 이후 7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억대를 돌파했다. 아이폰11 시리즈보다 2개월 이른 기록이다.

아이폰13은 ▲아이폰13미니 ▲아이폰13 ▲아이폰13프로 ▲아이폰13프로맥스로 4종이다. 아이폰12 시리즈에는 ‘아이폰12프로맥스’에만 적용됐던 센서 시프트가 모든 기종에 탑재된다. 사진 촬영 시 카메라 내부 센서가 움직여 흔들림을 방지하고 좀 더 선명한 사진을 담는다.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고 ‘역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한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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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이승철 선배에게 보고 배웠어요."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이승철과 '새가수'에서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이하 ‘새가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송준영 PD, MC성시경, 배철수, 이승철, 거미, 솔라, 강승윤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승윤은 "귀염둥이 막내이자 오디션이 낳은 스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승윤은 '새가수'에 참여하게 된 소감으로 “음악을 시작할 때 7090 세대의 음악들을 커버했었고, 지금의 세대들에게 또한 공부가 되는 곡들이다. 아름다운 곡들을 다른 스타일로 재탄생 시키는 취지가 아름답다고 느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심사위원이라기보다 참가자의 경험이 있으니까 참가자와 심사위원의 중간 역할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멘토인 이승철 선배님을 비롯해서 참가자를 본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승철은 강승윤에게 “가정교육이 참 중요하다. 강승윤이 하는 것을 보니까 '내가 저렇게 했나?' 생각이 들더라. 촌철살인이 쏟아진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승윤은 “제가 배운 게 그거라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나아가 강승윤은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부담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승철은 "기술적인 부분은 완성단계의 참가자가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독설보다는 격려와 감동의 심사가 나오더라. 무엇보다 명곡의 재해석이니만큼, 그 노래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강승윤은 "제 나이 또래 치고는 선배들의 곡들을 많이 아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통해서 처음 알게 된 곡들도 있다. 음악을 함에 있어서 좋은 양분이 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심사평은 제가 당돌하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메이크로 탐나는 곡에 대해서는 "제가 욕심쟁이라 한 곡만 꼽기는 어렵다. 전곡 다 리메이크해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끝으로 강승윤은 "요즘 우리가 미루고 있는 낭만들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새가수'를 통해서 저 같은 멋진 새로운 가수가 탄생하길 바란다. 선배님들의 명곡을 새롭게 빛내줄 목소리를 찾아보겠다"라고 전했다.

'새가수'는 오늘(15일) 오후 9시 30분에 첫방송된다.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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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팀 프랜차이즈 스타 리오넬 메시(33)는 재계약을 진행 중이지만, 제라르 피케, 프랭키 데 용 등이 원정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었다.


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1-22시즌에 입을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보라색 계열에 파랑색으로 메인 스폰서 라쿠텐과 팀 로고 포인트를 줬다. 용품 스폰서 나이키는 황금색으로 처리했다.


홈 유니폼에 비해 깔끔한 디자인이었다. 바르셀로나 홈 유니폼은,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모든 조합을 유니폼에 새겼다. 마치 팀 로고를 그대로 옮겨놓은 패턴이었고, 가로 줄무늬로 전체적인 느낌을 살렸다.


피케, 데 용, 세르지 로베르토 등이 원정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메시는 없었다. 메시는 올해 6월 30일을 끝으로 자유계약대상자(FA) 신분이다. 공식적으로 어떤 팀에도 속하지 않은 '백수'다.


물론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서 볼 가능성이 크다. 바르셀로나와 큰 틀에서 재계약에 합의했지만, 팀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연봉 상한선에 걸려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바르셀로나는 후니오르 피르포, 장클레어 토디보, 카를로스 알레나 등을 보내며 조금의 예산을 확보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2026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다. 축구 기준 세계 최고 연봉을 받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를 위해서 50% 삭감까지 수락했다. 앙투앙 그리즈만 등 몸값 높은 선수들이 정리된다면 곧바로 재계약 발표를 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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